의성폐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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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트럼프 조회 0회 작성일 2022-06-14 21:00: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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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 보기를 보물 보듯 하라! 폐차장의 재발견 '자동차 해체'

사고 혹은 노후를 이유로 자동차가 향하는 마지막 종착지 '폐차장'

폐차되는 차량의 95% 이상을 재활용한다는 이곳은 에어컨 냉매와 각종 오일을 회수 후, 부품 해체를 하는 섬세하고 세밀한 작업이 한창이다. 빡빡한 스케줄에 맞춰 심야까지 이뤄지는 폐차의 모든 것! 그 고군분투의 현장을 찾아가 본다.
도도 : 근데 회사가 좋아보인다 깨끗한 작업장에 직원분들 표정도 다 좋고 뭐 촬영한다고 그런것도 있지만 일단 영상으로는 좋아보인다 상당히 밑에 직원들도 딱 유니폼 갖춰입고 자기 할일에 대해서 애정을 가지고 있는게 느껴진다 무슨 회사인지 어디에 있는 회사인지 궁금하네
Hyuk Jeong : 유사업계 종사하면서 방문해보았지만
이곳 폐차장은 전국에서 1순위에 들만큼
깔끔한 곳 입니다.ㅎㅎ
폐차 박물관이라고 할 정도로 정말 깔끔하고 직원분들도 좋으세요
A 2 : 직원분들도 착해보이고 작업장도 깨끗하고 일은 고된 일이지만 사내 환경은 어느 대기업 못지 않게 훌륭하네요. 정말 멋집니다.
island Jeju : 폐차되는 차량이 이렇게 많은 곳에 쓰이는 지 몰랐습니다. 회사 분위기도 밝고 사람들도 열심히 일하는 것 같아 마음이 따듯해지네요. 앞으로도 좋은 영상 많이 부탁드려요. 응원하겠습니다.
참치 : 극한직업 나오시는 모든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여러 3d업종 다녀보고 막노동했는데 1년이상 해본적이 없는놈이기에 항상 자책하고 있는데 많이 배우고갑니다

[다큐3일] 아낌없이 주는 자동차의 마지막 길 | “산산이 부서진 그대여- 인천 폐차장 72시간” (KBS 210221 방송)

다큐멘터리 3일 (일요일 밤 11시 5분 KBS 2TV)
“산산이 부서진 그대여- 인천 폐차장 72시간” (2021년 02월 21일 방송)

나만의 소중한 공간을 확보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역할을 해주고 있는 자동차. 자동차는 또 하나의 집이자 가족이다. 온몸으로 나의 일상을 지탱해주던 길 위의 동반자인 자동차가 끝내 마지막으로 가는 길, 폐차장. 전국엔 500여 개의 폐차장이 있고,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장소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가보지 못한 그곳을 ‘다큐멘터리 3일’ 제작진이 찾아가 보았다.

■ 사람은 이름을 남기고 폐차는 자원을 남긴다

자동차는 아직도 비싸고 귀한 존재다. 개인이 소유하는 물건 중에서는 항상 고가의 장비로 취급받는다. 그래서 자동차를 처음 사게 되면 그 어떤 물건보다 소중하게 다루기 마련이다.
하지만, 세월 앞에 장사 없듯 열심히 달려온 자동차는 결국 폐차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오랜 세월 동안 견뎌낼 수 있게 제작된 정교한 기계는 폐차 후에도 사람들에게 다양한 부산물과 ‘쓸모’를 남긴다.

부속들을 충분히 재활용할 수 있어요.
중요한 금덩이 같은 게 숨어있을 수 있다는 얘기죠.
- 김명진 -

폐차를 자동차가 가는 마지막 길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재활용되는 첫 단계라고 할 수도 있다. 해체된 여러 부품들 중에서도 엔진은 가장 비싼 값에 거래된다고 한다.
국내 연간 폐차량은 만 95만에 육박한다. 폐차되는 자동차 한 대당 700~1000킬로그램의 철이 회수되어, 결과적으로 연간 85만 톤 정도의 철을 재사용하게 되는 것이다.

■ 자동차의 하나뿐인 이름 번호판

자동차로선 사망 선고를 하는 거에 해당이 될 거 같아요.
사람 이름 지우듯이 번호를 지우는 겁니다.
-전병국-

폐차는 폐차장으로 직접 차를 몰고 오거나, 견인 기사를 통해 폐차장에 도착하게 되면 서류 접수부터 시작된다. 서류 심사를 마친 차는 구청으로부터 등록말소증을 발급받는다. 그리고 제일 먼저 번호판 제거 작업에 들어간다. 사람이 죽으면 주민등록증을 말소하듯 차량도 이름을 제거해 주는 것이다. 범죄 악용 등을 고려해 반으로 쪼개진 번호판은 한 곳에 모아 폐기한다. 한 번 부여된 번호판 넘버는 다시 생성되지 않는다. 말 그대로 세상에 하나뿐인 차의 ‘이름’인 것이다.

■ 폐차장 그 공간의 진짜 얼굴
흔히 드라마나 영화에 노출된 폐차장의 모습은 긍정적이지만은 않다. 폐차장은 범죄가 일어나는 곳이나, 어둡고 지저분한 곳으로 묘사되어 왔다. 하지만, 폐차장 또한 누군가의 일터이다. 요즘은 발전된 기술력만큼 폐차 작업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고 한다.
폐차장에서는 자동차의 연식별 다양한 부품도 확보할 수 있어 원하는 물건들을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고 한다.

소중한 자원의 재활용 창구로서 소멸이 아닌 재생의 공간, 폐차장. 다큐멘터리 3일 제작진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떠나는 그 순간까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고 가는 자동차의 이야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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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연수원 72시간 (1/4)

눈물 반 행복 반 바삭한 인생 - 수원 통닭 골목 (풀영상)


#폐차장 #자동차 #자동차부품
탱담 : 20대 6년간 쓴 아반떼.. 엔진고장으로 어제 보냈는데.... 이상하게 눈물이 핑돌더라..하 정들었는데... 잘지내라.. 내 아방구야..ㅠㅠ
윤춘근 : 신차에서 폐차까지의 과정을 보니 사람의 삶도 비슷하다고 봐요.
이지훈 : 정말 대한민국도 중고차 부품시장 체계적으로 활성화 되기를..
키후니 : 저마다 다양한 사연들이 모인 차들의 집합소이지만, 이젠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 폐차장을 보니, 폐차장 직원 분들 고생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전용은 : 직접 폐차하는 작업을 본적이 없어서 정말 신기하게 느껴지네요. 저런 걸 할때 힘드실텐데
힘내시길 바랍니다. 또 저런 부품들을 새로 쓰는 것도 처음보네요.

폐차장은 이미 포화…거리까지 점령한 ‘담보 차량’ | 뉴스A 라이브

○ 제목
폐차장은 이미 포화…거리까지 점령한 ‘담보 차량’

○ 설명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다. 쓰레기도 낙엽도 아닙니다.

자동차가 엄청나게 쌓인 이 곳은 강원도 정선 카지노장 일댑니다.

전당포에 차를 잡히고 도박한 사람들이 그냥 그대로, 내버려 둔 겁니다.

강경모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 기사 보기
http://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247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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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 : 돈 안갚으면 바로 팔아버리지 팔지도 않고 저렇게 방치하면 전당포는 이익도 안나지 않나? 다들 찔끔찔끔 갚고있어서 못 파는건가 ㅋ 법적으로 처분못하는 거면 전당포에서 차를 받고 돈 빌려주면 오히려 손해일텐데
유니 : 탄광도 없어졌는데 새사업으로 정선시에는 자동차 부품지역 판매소나 차려보지..
대충 30억대 연매출 예상되지 않나? 어짜피 폐차할꺼면 되팔아~ 3세계로 수출하던지.. 좋네.
간지빌더 : 강원랜드 도박장 없애버려라 도박이 합법이라니 ㅡㅡ
jae Sik Han : 자동차가 스래기라고 그냥 차럾는사람들 공짜로 줘라

... 

#의성폐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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