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영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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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용자 조회 2회 작성일 2022-05-27 23:14:2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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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따라잡기] 사망 판정 60대, 영안실서 극적 회생 / KBS뉴스(News)

기자 멘트

의사로부터 사망판정을 받은 60대 남성이 병원 영안실에서 다시 깨어나는 믿기 힘든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 남성은 현재 의식을 회복하고, 능숙하지는 않지만, 자신의 이름도 말할 수 있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몸이 굳고, 심장이 완전히 정지돼 숨진 것으로 판정됐던 이 남성이, 어떻게 다시 의식을 회복할 수 있었던 걸까요?

오늘 뉴스따라잡기는 죽음의 문턱에서 다시 돌아 온 한 60대 남성의 기적같은 이야기를 따라가 봤습니다.

리포트

지난 18일 오후 2시 쯤.

부산의 한 119 안전센터로 다급한 신고 전화가 걸려옵니다.

녹취 김경한(소방교/사하소방서 괴정119 안전센터) : “일단 좀 위급한 사람이 있으니까 빨리 출동하라고 해서 일단 그 위치로 빨리 출동을 한 거죠.”

전화가 온 건 부산시 사하구의 한 주택가.

홀로 사는 60대 남성이 의식을 잃은채 쓰러져 있다는 신고였습니다.

인터뷰 김석규(신고자) : “처음엔 숨진 줄 알았어요. 그랬는데 보니까 배만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해서 ‘아 이분이 아직 살아있구나.’ 싶어서.“

출동한 119대원들이 집 안으로 들어가자 바닥에 쓰러져 있는 60대 남성이 눈에 들어옵니다.

환자의 상태는 한 눈에 보기에도 심상치 않았습니다.

녹취 김경한(소방교/사하소방서 괴정119안전센터) : “동공 반응이 없었고 저체온증이 있었 고요. 맥박이나 이런 호흡, 이런 게 솔직히 불가능해서 저희가 빨리 이제 구급차로 이송한 다음에 병원으로 이송했죠. 심폐소생술을 실시 하면서요.“

의식을 잃은 환자는 이 집에서 홀로 살던 64살 변모 씨.

인터뷰 김석규(신고자) : “보니까 불이 안 켜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그 날 한 번 올라와 본 거죠. 불을 못 켜고 있었다는 건 뭔가 모르게 몸이 약하거나 불을 켤 수 없는 어떤 문제가 있지 않나 싶어서 왔더니만 그렇게 누워 있었어요.”

녹취 이웃주민 : “저번에도 한 번 넘어 졌었거든요. 쓰러져서 119 부르고. 술을 많이 잡수셔서요.”

그렇게 이웃주민의 관심 덕에, 구급대원들에게 인계될 수 있었된 변 씨.

변 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근처에 있는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하지만, 응급실에 도착해서도, 변 씨의 상태는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호흡은 물론, 맥박마저 감지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녹취 대학병원 관계자 : “심정지 상태가 15분 동안 지속됐고 우리가 CPR이라고 해서 심폐소생술을 했죠. 그다음에 심전도기를 통해서 관찰을 계속 하는 거죠. (거기에서) 심박동이 정지된 거죠.”

수 십분 동안 계속된 심폐소생술.

하지만, 이 씨의 심장은 다시 뛰지 않았습니다.

결국 당직 의사는 사망 판정을 내립니다.

녹취 대학병원 관계자 : “심정지 상태라든지 동공, 호흡 여러 가지 관찰을 통해서 최종적으로 의사가 판단을 (한 거죠.)“

의학적으로 사망 판정을 받은 변 씨는 영안실로 옮겨졌습니다.

그리고 40여 분 뒤, 경찰이 사인 조사를 위해, 영안실에 도착합니다.

인터뷰 김윤태(형사과장/부산사하경찰서) : “미약한 자연사라든지 병사가 미약하지 않으면 경찰에 신고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출동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검시하고 그걸 토대로 해서 사체를 유족에게 인도하든지 (합니다.)”

경찰관과 검안의는 싸늘한 시신을 덮고 있던 흰 천을 벗겼습니다.

그리고는 사진을 찍기 위해 얼굴쪽으로 천천히 다가갔습니다.

그런데, 경찰관의 눈 앞에 상상하기 조차 힘든 일이 벌어집니다.

인터뷰 김윤태(형사과장/부산사하경찰서) : “사진을 찍으려고 딱 보니까 목젖이 움직이고 눈이 떠 있는 상태에서 눈동자가 약간 움직인 겁니다.”

경찰관은 자신의 눈을 의심했습니다.

분명 사망 판정이 내려진 시신.

하지만, 목젖과 눈동자가 움직이는가 하면, 조금씩 숨까지 쉬는게 눈 앞에서 확인이 됩니다.

놀라움과 공포도 잠시.

경찰은 뭔가가 잘못되고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녹취 김윤태(형사과장/부산사하경찰서) : “'아, 이거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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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보리 : 와 신고자분도 진짜 대단하시다,,,,불 안켜진걸 그렇게 세심하게 신경쓰시고 직접가보시다니 진짜 생명의 은인이시네
김연 : 우리 외할머니도 돌아가시고 30분 후 다시 깨어나셔서 2일을 더사시고 임종시 못봤던 가족과 전부 다 인사하고 편안히 돌아가셨다
C'Mong The Expedition : 최초 발견하신 김석규님...정말 훌륭하시네요. 내 이웃에 관심을 갖고...그냥 지나치지 않고 살피시어 귀중한 생명을 살리셨네요. 김석규님 복 많이 받으세요
루비 : 외할머니도 78살에 사망선고받고 친척들모이고 상복까지 다입고 장례준비중에 다시깨어나셨어요
20년더사시고 98에돌아가셨어요
꿈에 외할아버지를 만났는데 더있다가 오라고 해서 왔던길 다시왔데요

[실화충격] 10년 째 병원을 떠나지 못하는 남자 - 실화탐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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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나라의 리라 : 병원도 참 대단하다 2억3천만원을 안받겠다고 배려해주는 병원 감사합니다
Hiii : 불과 며칠 전에 기사가 났었네요.
재조사 결과 부대 내 가혹행위와 관리 소홀로 인한 사망으로 인정되어 국립현충원에 안장 될 계획이래요. 10년동안 가족분들과 병원 관계자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atagojarani : 끝까지 아들을 믿었던 아버지....
결국 진실을 밝혀내셔서 아들의 억울한 죽음을 풀어내셨다니 대단하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병원측에 끼친 폐는.... 꼭 사과하시길...
긴 시간을 손해를 보며, 기다려준 병원측도 참 대단하네요.. 게다가 인도적 차원으로 안치비용까지 눈감아 준다니..ㅠㅠ...
푸김 : 뉴스 봤어요
사건이 해결되서 정말 다행이예요 가혹행위였다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의심의 끈을 놓지 않고 있었던 아버지가 예상한게 맞으셨네요ㅠ 아들분 좋은곳으로 잘가셨을꺼예요 10년동안 사정봐주신 병원과 방송해준 실화탐사대 감사합니다
마을이장 : 얼마나 억울하면 자살을 선택하고
얼마나 억울하시면 장례도 못치르시는지
가슴이 찢어지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폐병원 영안실 2편 [혼자 시청 금지] (I did what I should not 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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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즈코쨩 : 와 진짜 영안실은 언제봐도 숨을 쉴수가없다 진짜ㅜㅜ
고생하셨습니다~진짜 극한 직업이다 ㅜㅜ 큰절~♡
김혜린 : 보면 볼수록미스테리고 레전드네용~ 현장이아니고 시청자입장이라서 현실감을 잘 읽힐수는 없지만 화면으로만봐도 초특급공포를 느낄수있는 영상입니다 현장에서 공포를 이겨내면서 이러한 영상을 남겨주신 또마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소중히 잘 볼게요^^ 진심 고생많이하셨어요~~구독과좋아요 꾹 누르고갑니다.
요요 : 시청자들 위해 발로뛰고 고생하는 또마 이번엔 꼭 대상 ㅠㅠ
song.k choi : 와... 저번 편만큼 소름끼치게 무섭네요!
ㅠㅠ두분 너무 고생 많으세요. 부디 몸 조심하시구!
오늘 영상도 감사합니다~
김진철 : 아무리 생각해도 진짜 두분 강심장이네요.직업이라도 쉽지않은데.진짜 박수칠수밖에 없네요.정말대단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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